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현역 선수 가운데 최다승 투수인 저스틴 벌랜더(42)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처음 공식 경기에 나왔다.
벌랜더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2이닝을 투구한 벌랜더는 홈런 1개를 맞았고, 삼진과 볼넷도 하나씩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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