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인 하늘양 살해 여교사, 산소호흡기 제거… 직접 조사는 아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입원 중인 하늘양 살해 여교사, 산소호흡기 제거… 직접 조사는 아직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양(8)을 흉기로 살해한 뒤 자해해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던 40대 여교사가 산소호흡기를 제거했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서부경찰서 전담수사팀은 김하늘양 사건 피의자인 교사 A씨의 상태가 호전돼 산소호흡기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건강 상태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며 "현재로선 일반 병실로 이동하지 않아 직접 조사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