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민아(34)가 캐나다 오타와 래피드에 입단했다.
오타와는 이민아에 앞서 또 다른 국가대표 추효주도 입단한 팀이다.
오타와에는 두 명의 여자 국가대표 선수가 호흡을 맞추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윤후, 카투사 최종 불합격…선곡은 ‘뭔가 잘못됐어’ [IS하이컷]
‘임신’ 양지원♥‘재혼’ 양준모, 결혼식 현장 공개... 스피카 완전체 축가 [IS하이컷]
‘모범택시3’ 日 배우, 한국 공항서 배신감 느껴… “인기, 다 거짓이더라” (라스)
"마라도나의 유산을 뛰어넘었다" 대표팀 은퇴 선언한 메시…'라이벌' 호날두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