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외야수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터뜨렸다.
이는 이정후의 올 시즌 시범경기 2경기 연속 안타이자 1호 홈런이다.
지난해 5월 경기 도중 어깨를 다쳐 시즌을 일찍 마감한 이정후는 앞서 23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범경기를 통해 복귀전을 치러 3타수 1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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