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리버풀전 패배에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맨시티는 이번 패배로 승점 44점에 머무르면서 5위 뉴캐슬유나이티드와 승점 차를 벌리지 못했다.
맨시티는 이날도 엘링 홀란이 부상으로 인해 결장했고, 필 포든이 최전방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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