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서 빅리그 데뷔를 앞둔 내야수 김혜성(26)이 시범경기 첫 안타를 때려냈다.
시범경기 세 번째 출전에 나온 김혜성의 미국 무대 첫 안타였다.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격 성적은 8타석 6타수 1안타, 볼넷 2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허사비스·이세돌 10년만 대면…AI 미래 논한다
디펜딩 챔프 이태훈,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 3R 공동선두
기초연금 개편 시동…"연령 단계적 인상시 200조∼600조 줄어"
美연방정부 총살형 허용…트럼프 적극적 사형집행 연장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