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자신의 세 번째 시범경기에서 미국 진출 후 첫 안타를 때렸다.
이날 김혜성은 3-2로 앞선 4회 유격수 무키 베츠의 대타로 교체 출전해 에두아니엘 누네스의 97.1마일 강속구를 공략했다.
이로써 김혜성은 미국 진출 후 세 경기 만에 첫 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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