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절친’으로 유명한 마르코 아센시오가 프리미어리그로 향한 후 행복한 생활을 맞이했다.
이날 빌라의 승리를 이끈 것은 아센시오였다.
아센시오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빌라 임대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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