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미국의 글로벌호크(RQ-4)를 모방한 고고도 무인정찰기의 대형 버전을 시험 중인 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 북한 전문매체 NK뉴스의 프리미엄 서비스인 NK프로는 20일(현지시간) 민간 위성 서비스 '플래닛랩스'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북한 방현공군기지 격납고 외부에서 새로운 무인항공기가 포착됐다.
위성사진 분석 결과 북한은 이번 달 14일부터 17일 사이에 방현공군기지 격납고 7개의 지붕 설치 작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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