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첼시를 무너뜨린 ‘절친’ 마르코 아센시오를 조명했다.
2014년부터 레알에서 뛴 아센시오는 총 7시즌을 뛰며 공식전 286경기를 소화했고 61골 32도움을 기록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프리시즌부터 아센시오를 다양한 위치에 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어쩌나’ 김민재, 경기 막판 ‘대형 실책’→“심각한 실수 범했어” 혹평+선발 선수 중 최하 평점
'어린 선수들이 팀의 근간이 됩니다' 캐릭, 482km 달려서 유스들 챙겼다! 그 이유는 "성장세 살필 좋은 기회"
“토트넘 英 축구 지난 50년간 가장 큰 수치 될 수도!”…손흥민 떠나자마자 ‘와르르’→“강등될 수도 있어” 전망 등장
[오피셜]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남을 기록 등장! 밀너, 통산 654번째 출전→“역대 리그 최다 출전 기록 깼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