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26·LA 다저스)이 유격수로도 시범경기 데뷔전을 치르며 실책 1개를 기록했다.
김혜성이 유격수로 출전한 건 시범경기 들어 처음이다.
다저스는 5회 수비까지 김혜성에게 맡기며 유격수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지영, 결혼→임신 겹경사…확연한 D라인 근황 [IS하이컷]
제리케이 오늘(27일) 별세…서울대 출신 래퍼, 42세로 영면
"이런 선수가 필요했다" SF 새 감독 드디어 이정후에 반했다
진태현, ‘이혼숙려캠프’ 떠난다…“재정비 차원” [공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