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약 9개월 만의 실전에 나설 전망이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같은 날 “이정후가 내일 시범경기에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고 예고했다.
이정후가 이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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