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성적 부진에 에릭 텐하흐 전 감독을 경질한 뒤 지난해 11월 아모링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아모링 감독 체제의 맨유는 프리미어리그(EPL) 14경기에서 4승을 거두는 데 그쳤다.
에버턴은 퍼거슨 감독을 이어 맨유 사령탑에 올랐던 데이비드 모이스 감독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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