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이 카니의 저세상 텐션에 기가 빨려 힘들어 했다.
키는 소파, 테이블 등 큰 짐들은 미리 정리를 했고 나눌 건 나누고 버릴 건 버리기 위해 짐들을 분류해 가면서 조금씩 매일 이사 준비 중이라고 했다.
키는 카니에게 나눔을 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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