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아직 관세 부과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동안 준비해 온 대응 방안을 가능한 범위 내에서 공유 드린다”며 21일 이같이 밝혔다.
SK바이오팜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캐나다 외 추가적인 미국 내 생산 전략을 수년 전부터 추진했다.
이어 “이는 FDA 승인을 받은 미국 내 의약품 위탁생산(CMO) 시설을 확보해 필요 시 즉시 생산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관세 정책 변화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췄다는 의미”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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