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은 공항에서 10기 상철을 간절하게 기다렸다.
10기 상철은 "나올 때 우리 아기밖에 안 보이더라"라며 좋아했다.
두 사람은 스킨십을 스스럼없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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