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전현무계획2'에서 털털한 '누나표 입담'을 과시하며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춘천 먹트립을 즐겼다.
'나이' 이야기가 나오자, 곽튜브는 김성령의 아들 나이를 궁금해했고, 김성령은 "올해 스물다섯 살이 됐다.스키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곽튜브는 "스키장에서 인기 진짜 많을 것 같다"며 김성령의 DNA를 물려받은 아들을 향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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