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천변서 낚시꾼들 난투극…맨손은 실형·흉기는 집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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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천변서 낚시꾼들 난투극…맨손은 실형·흉기는 집유 왜?

대낮 천변에서 난투극을 벌인 혐의로 법정에 선 낚시꾼들이 각각 실형과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7단독(한지숙 판사)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71)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상해 혐의로 기소된 B(54)씨에게는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때 A씨는 흉기와 지팡이를 휘둘렀고, B씨는 맨주먹으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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