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열리는 캔자스 시티의 강추위 때문이었다.
마이애미의 핵심 메시도 경기를 뛰길 원치 않았다고 했다.
경기 연기 가능성과 메시의 결장 가능성 등 여러 우려가 있었으나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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