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심에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왼쪽 측면에서 뛰다가 방출된 크로아티아 윙어 이반 페리시치가 있었다.
이에 맞서는 유벤투스 역시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선제골을 내준 유벤투스는 급하게 공세에 나서며 다시금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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