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19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순택 대주교를 만나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폐막 미사’ 장소로 임진각이 가장 부합한다며 폐막 미사 유치를 강력하게 건의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시장은 “파주시의 폐막 미사 유치는 파주시만의 고유한 디엠지(DMZ) 관광자원을 세계적으로 널리 홍보할 수 있으며, 관광 수요 유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는 기회”라며 “폐막 미사 임진각 유치뿐만 아니라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를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는 1995년 필리핀 마닐라 대회 이후 32년 만에 아시아에서 개최하며, 처음으로 비그리스도교 나라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로 세계 150개국 약 70만 명이 참가하는 뜻깊은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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