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간판타자 에런 저지(32)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의사를 내비쳤다.
저지는 한 번도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뛴 적이 없다.
2017 WBC 미국 대표팀을 선발할 때는 저지의 커리어가 너무 미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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