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팀은 6회 선두타자 이영빈의 단타와 문정빈의 좌익수 쪽 2루타로 1점을 만회했고, 2사 후 이주헌의 적시타로 1점을 더 따라갔다.
백팀 타자 가운데는 김현수가 3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가장 좋은 타격 감각을 선보였고, 박해민도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좋았다.
LG는 애리조나 훈련 마지막 날인 21일 오전에만 가볍게 일정을 소화한 뒤 22일 한국으로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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