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첫 청백전에서 김현수 3안타에 홈런, 김영우 시속 151㎞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 첫 청백전에서 김현수 3안타에 홈런, 김영우 시속 151㎞

청팀은 6회 선두타자 이영빈의 단타와 문정빈의 좌익수 쪽 2루타로 1점을 만회했고, 2사 후 이주헌의 적시타로 1점을 더 따라갔다.

백팀 타자 가운데는 김현수가 3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가장 좋은 타격 감각을 선보였고, 박해민도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좋았다.

LG는 애리조나 훈련 마지막 날인 21일 오전에만 가볍게 일정을 소화한 뒤 22일 한국으로 귀국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