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원은 "아닙니다"라며 수줍어했다.
황재근은 유혜원에게 "저는 일본 한번 더 다녀왔다"고 말했다.
황재근은 "좋았다.좋았는데 약간 불안하다"라며 인기가 많은 유혜원이 불안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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