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터졌다…2회 만에 시청률 4.4%, 7주 연속 '월화극 1위' 찍은 tvN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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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2회 만에 시청률 4.4%, 7주 연속 '월화극 1위' 찍은 tvN 한국 드라마

tvN 새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이 2회 만에 시청률 4.4%를 돌파하며 케이블·종편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회에서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문가영)과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최현욱)의 본격적인 오피스 케미가 펼쳐졌다.

이는 그동안 차가운 본부장의 이미지로 가려져 있던 주연의 숨겨진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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