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생전 일기가 공개됐다.
오요안나는 "제가 너무너무 큰 실례를 저질렀는데 제대로 사과드리지 않아서, 계속 사과를 하는 도중에 뭔가 마찰이 많았다.제가 뭔가 나쁘게 생각될 만한 짓을 했는데 겸손하지 못하게 해서 뭔가 더 화나시고 더 그런 상태이긴 하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MBC 관계자는 "선후배 간, 항상 좋은 얼굴만 볼 수 없는 거지 않나.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