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생전 일기 공개…"선배들이 쉴 새 없이 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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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오요안나, 생전 일기 공개…"선배들이 쉴 새 없이 욕해"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생전 일기가 공개됐다.

오요안나는 "제가 너무너무 큰 실례를 저질렀는데 제대로 사과드리지 않아서, 계속 사과를 하는 도중에 뭔가 마찰이 많았다.제가 뭔가 나쁘게 생각될 만한 짓을 했는데 겸손하지 못하게 해서 뭔가 더 화나시고 더 그런 상태이긴 하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MBC 관계자는 "선후배 간, 항상 좋은 얼굴만 볼 수 없는 거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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