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와 타자를 모두 소화하는 '이도류'에 시동을 걸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올해 두 번째 불펜 투구를 마쳤다.
지난 16일 올해 첫 불펜 투구에서 14구를 던진 오타니는 조금씩 투구를 늘려가며 투수 복귀를 준비 중이다.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는 21일부터 시작하는 시범경기 초반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고, 이달 말부터 타자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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