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열리는 메이저리그(MLB) 도쿄 시리즈 1차전 선발 투수가 발표됐다.
이마나가 쇼타(32·시카고 컵스)와 야마모토 요시노부(33·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첫 일본 투수 개막전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컵스 구단은 19일(한국시간) 오는 3월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다저스와 도쿄 시리즈 1차전에 선발 투수로 이마나가를 출전시킨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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