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17’이 기대 속에 베일을 벗었다.
주인공 미키 반스(로버스 패틴슨)는 실패한 자영업자다.
‘미키 17’은 봉 감독의 25년 영화사 최초로 로맨스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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