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구리엘(41)이 8년 전 자신이 인종차별적 행동을 한 다르빗슈 유(38)와 팀 동료가 됐다.
이제 구리엘은 샌디에이고의 스프링 트레이닝과 시범경기를 통해 메이저리그 잔류에 도전한다.
만약 구리엘이 메이저리그 잔류에 성공할 경우, 연봉은 125만 달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천군만마 뜬다’ 한국행 비행기 탄 고우석, 친정팀 LG 컴백 확정
“야구 그만하고 싶었지만 어떻게든 버텼다”…구속·자신감 UP 이승민의 투구 전환점 [SD 베이스볼 피플]
‘60홈런 포수의 부활’ 랄리, 그린 몬스터 넘겼다→‘5년 연속 20홈런’
‘ERA 0.56’ 수아레즈, 본격적인 훈련 시작 ‘애틀랜타에 천군만마 온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