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구리엘(41)이 8년 전 자신이 인종차별적 행동을 한 다르빗슈 유(38)와 팀 동료가 됐다.
이제 구리엘은 샌디에이고의 스프링 트레이닝과 시범경기를 통해 메이저리그 잔류에 도전한다.
만약 구리엘이 메이저리그 잔류에 성공할 경우, 연봉은 125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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