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결승골 기점 역할을 했다.
텔, 손흥민, 매디슨, 쿨루셉스키, 벤탄쿠르, 베리발, 스펜스, 데이비스, 단소, 포로, 비카리오가 선발 출전했다.
이른 시간 맨유가 토트넘 골문을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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