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도 오비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은 허무하게 끝났다.
아모림 감독은 이 때문인지 선발로 나선 선수들을 90분까지 끌고 갔고 후반 추가시간 1분이 되어서야 카세미루를 대신해 오비를 투입했다.
오비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은 그렇게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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