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한국 여자 피겨 국가대표 김예림의 은퇴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일본 매체' 더 앤서'는 15일 "올해 만 22세인 한국 여자 인기 피겨 선수의 은퇴 소식에 일본팬들도 슬퍼하고 있다"며 "한국의 김예림이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 소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더 앤서'는 "인기 스케이터들이 잇따라 은퇴를 선언하면서 일본 팬들도 아쉬워하고 있다"며 "김예림은 2022 베이징 올림픽에 한국을 대표해 출전한 것을 비롯, 같은 해 삿포로에서 개최된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우승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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