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신작 '미키17'이 15일 저녁(현지시간) 제75회 베를린영화제에서 공개됐다.
'미키17'은 우주 식민지 원정에 자원했다가 복제인간이 된 미키의 이야기다.
우주선으로 돌아간 미키17과 새로 복제된 미키18의 공존, 즉 멀티플은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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