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즈다의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설영우는 풀타임을 뛰면서 전반 11분과 전반 31분 잇달아 득점포를 터트리며 리그 4, 5호골을 작성, 직전 22라운드 득점에 이어 세르비아 진출 이후 첫 2경기 연속골과 더불어 첫 한 경기 멀티골의 기쁨을 맛봤다.
세르비아 진출 이후 처음 멀티골을 작렬한 설영우는 리그 4, 5호골을 잇달아 완성하면서 이번 시즌 5골 5도움(정규리그 5골 2도움·UEFA 챔피언스리그 3도움)을 작성, 두 자릿수 공격포인틀 완성했다.
설영우의 원맨쇼로 전반을 2-0으로 마친 즈베즈다는 후반에 2골을 더 쏟아내며 4-0으로 대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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