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퇴사를 알린 김대호가 스케줄이 많은 근황을 전했다.
이날 강지영 아나운서는 굿즈 전달을 위해 풋살 경기장에서 첫 번째 수령인을 찾아나섰다.
첫 번째 수령인은 바로 김대호였고, 그는 벤치에 누워 잠을 청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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