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는 다저스와 연장계약이 끝난 이후엔 1년 계약을 자처하고 있다.
디애슬레틱은 "커쇼는 이번 계약으로 잭 위트, 빌 러셀과 함께 다저스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18시즌을 보내게 됐다"고 소개했다.
다저스에서 커쇼는 더 이상 1선발이 아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또 롯데 위기에 등판하는 김진욱, 세 번째 '연패 탈출' 견인할까 [IS 피플]
[TVis] 손담비, 출산 후 46kg까지 빠졌다…“처녀 때보다 말라” (‘아근진’)
김지영, 결혼→임신 겹경사…확연한 D라인 근황 [IS하이컷]
"이런 선수가 필요했다" SF 새 감독 드디어 이정후에 반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