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양(8)을 살해한 40대 여교사 A씨를 두고 학생들과 학부모의 엇갈린 평가가 나왔다.
14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사건이 발생한 학교에서 만난 한 남학생은 "뭐 하나만 까딱 잘못해도 혼을 내는 선생님으로 알려져 있었다"며 "(A씨를) 복도에서 마주치기가 껄끄러웠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건 발생 후 언론에 보도된 A씨에 대한 여러 내용을 접한 뒤 많이 놀라고 충격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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