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역대 최강이라고 해도 무방한 선발진을 구성했다.
블레이크 스넬,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타일러 글래스노우, 사사키 로키, 토니 곤솔린.
여기에 커쇼가 합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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