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역대급 시즌을 보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투·타 겸업 복귀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다저스는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타니의 연습 투구 영상을 공개했다.
2023년 9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오타니는 지난해 투·타 겸업을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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