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김봉식, '내란 구속' 후에도 1천만원대 월급 받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지호·김봉식, '내란 구속' 후에도 1천만원대 월급 받아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된 이후에도 1천만원대 월급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12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 청장은 세전 기준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각각 1천319만원, 1천354만원을 받았다.

김 전 청장은 지난해 12월 27일 직위 해제되면서 월급이 깎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