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여자축구 '레전드' 샘 커(31·첼시)가 인종차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커의 호주 대표팀 주장 완장을 박탈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그는 2019년부터 주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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