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왼손 투수 클레이턴 커쇼(37)가 LA 다저스에 잔류한다.
커쇼는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상황.
여기에 커쇼마저 잔류해 뎁스(선수층)가 더욱 탄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스타] 이미 홈런 커리어 하이 전민재, '10홈런 유격수' 진화 예고
터미네이터 101서 모델 변경? 턱선 살아난 안현민은 '친구'와 '단장님'께 감사했다 [IS 피플]
[IS 광주] 1군 엔트리에 있지만 기용은 어렵다? '상무 지원' 정해영·한재승 16일 LG전 출전 물음표
‘충주맨’ 김선태, 퇴사 4개월 만에 친정 복귀.. 충주시 채널 깜짝 등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