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10년 헌신을 ‘무임승차’라고 칭했다.
이에 영국 언론들의 손흥민 ‘마녀사냥’이 계속되고 있다.
전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인 손흥민은 최근 경기에서 아쉬웠고 토트넘은 팀으로서 최악의 시기를 보내며 최악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고 시작하며 손흥민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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