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스펜스의 새로운 발전 이후 토트넘에서의 미래가 어두워졌다.올 시즌 스펜스는 공식전 17경기 출전했으며 모하메드 살라, 브라이언 음뵈모 등 강력한 공격수들을 상대하면서 꾸준히 자심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스펜스는 자신의 어깨 너머에 있는 확실한 주전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공식전 17경기에서 출전한 스펜스다.
그러나 부상 공백을 메우고 어색한 포지션에서 헌신까지 한 스펜스가 토트넘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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