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의 안타까운 부상을 두고 여러 응원의 메시지가 전해지고 있다.
울버햄튼 지역지 ‘몰리뉴 뉴스’는 "황희찬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고 알려지면서 오래 빠지지는 않을 것 같다.울버햄튼 팬들은 황희찬 허벅지 근육 부상에 그다지 놀라지 않을 것이다.이전에도 같은 부위에 몇 번 부상을 입었다.빨리 부상에서 회복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이어 “황희찬은 두 골 모두에 관여했고, 후반전에 경기에 임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황희찬이 떠난 건 아쉬웠다.그리고 골은 분명히 그의 자신감에 많은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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