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흥국생명이 정규시즌 우승에 점점 다가서고 있다.
구단 창단 13연승을 달리다가 흥국생명에 2연패를 당한 정관장(승점 50)의 고희진 감독도 "정규시즌 우승 경쟁이 조금 힘들어졌다"라고 인정했다.
투트크의 부상 복귀는 흥국생명의 선두 질주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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