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겸 배우 양익준이 후배로부터 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2009년 장편 데뷔작 '똥파리'로 감독, 각본, 주연까지 1인 3역을 도맡아 국내 영화계에서 화제가 됐다.
특히 양 씨는 오는 19일 주연 영화 ‘고백’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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