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K-콘텐츠 불법 사이트 운영 2명 구속 기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베트남서 K-콘텐츠 불법 사이트 운영 2명 구속 기소

베트남에서 저작권 침해 불법 재생(스트리밍) 사이트를 운영한 한국인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1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대전지검은 지난달 21일 '피클TV', 'TV챔프' 등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운영자 A씨와 B씨를 대전지법에 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4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 국내 콘텐츠는 물론 넷플릭스와 디즈니+ 등 세계적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영상 3만2천124건을 유포하고 약 4억원을 취득한 혐의(저작권법 위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