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배나 힘든데요, 두 배로 재미있어요." 지난 8일 호주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만난 강백호(26·KT 위즈)의 표정은 밝았다.
강백호는 '포수'로서 호주 캠프를 치르고 있다.
포수 수비와 타격 훈련은 물론, 투수들의 불펜 투구를 받으며 피드백을 주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미스캐스팅? 연기력으로 씹으면 그만…안은진, 벌써 믿음 가는 ‘너 말고 다른 연애’ [줌인]
고양서 '무릎' 꿇은 최지만, "ABS 솔직히 말하자면요" [IS 인터뷰]
[IS 고척] '5회 1사까지 퍼펙트, 7회가 아쉽다' 하영민, 시즌 6승이 보인다
'굿바이' 보스 7이닝 무실점+'오랜만' 김재윤 30세이브, 완벽했던 삼성의 6연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